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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서 6·25 76주년 기념행사…피로 맺어진 한미동맹 되새겨

<앵커> 주미한국대사관이 주최한 6·25전쟁 발발 76주년 기념식이 26일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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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정부, ‘알파벳식 행정 용어 제거’ 목표로 새 홈페이지 전면 개편… AI 검색 도입도 추진”

<앵커>  워싱턴 DC 정부가 시민들이 각종 행정 서비스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알파벳식 기관 약어, 이른바 ‘알파벳 수프’를 없애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지수 기자입니다. 워싱턴 DC 정부가 시민과 방문객, 기업들이 행정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공식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새 사이트는 기존의 dc.gov를 대체하는 형태로, 우선 beta.dc.gov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beta.dc.gov 홈페이지 스크린 샷 이번 개편은 10년 만에 이루어지는 대대적인 전면 개편으로, 그동안 시민들 사이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구글 검색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불편하다”는 지적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DC 정부 최고기술책임자 스티븐 밀러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을 “알파벳 수프를 없애는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시민들이 매번 DPW 같은 기관 약자를 외울 필요 없이, 그냥 dc.gov만 기억하면 필요한 서비스를 찾을 수 있게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DPW는 쓰레기 수거 등 도시 공공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를 의미하는데, 이러한 기관 약어들이 시민들에게는 오히려 정보 접근을 어렵게 만든다는 판단입니다. 새롭게 개편되는 웹사이트는 보안성과 확장성이 강화된 드루팔 11(Drupal 11) 기반으로 구축됐습니다. 정부 측은 이 시스템이 기존보다 보안 기능이 강화돼 공공 데이터 보호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사이트에는 통합 캘린더 기능과 계절별 주요 행정 서비스 안내 섹션이 추가돼, 시민들이 시기별로 필요한 행정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맞춤형 인기 검색 서비스’ 기능입니다. 새 홈페이지는 실제 사용자 트래픽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가장 많이 찾는 행정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합니다. 예를 들어 신규 주민, 구직자, 사업자 등 이용자 유형에 따라 각각 필요한 서비스가 다르게 추천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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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MD 학군 3곳 트랜스젠더 정책 조사

<앵커> 미 교육부가 메릴랜드주의 주요 학군과 주 교육청을 상대로 트랜스젠더 학생 정책이 연방법을 위반했는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성별 분리 체육·시설 이용 정책을 둘러싼 논쟁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다시 교육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미 교육부는 23일 성명을 통해, 메릴랜드주의 3개 학군과 주 교육 당국을 상대로 트랜스젠더 학생 정책과 관련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교육 현장에서의 성별 정책 문제를 둘러싸고 지역 교육기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습니다. 교육부는 현지 시간 기준으로 몽고메리 카운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프레더릭 카운티 교육청과 메릴랜드주 교육청을 대상으로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주체는 교육부 산하 시민권국(OCR)으로, 이번 사안은 1972년 제정된 타이틀 IX(Title IX) 조항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타이틀 IX는 연방 재정 지원을 받는 교육 프로그램에서 성별을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입니다. 교육부는 이번 조사 개시와 함께 접수된 민원을 근거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민원은 메릴랜드주의 광역 지침과 각 학군의 정책이 남학생이 여학생 스포츠에 참여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으며, 여학생 전용으로 구분된 탈의실과 화장실, 그리고 숙박 시설까지도 함께 사용하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메릴랜드주 교육청 대변인은 조사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모든 학생을 지원하고 법을 준수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습니다. 다만 현재는 민원이 검토 중인 단계인 만큼 별도의 구체적인 논평은 내놓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 측 역시 이번 조사 통보를 받았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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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준개방형 예비선거’ 예산 확보…무소속 유권자도 2028년부터 당내 경선 참여

<앵커>  워싱턴DC 의회가 무소속 유권자의 정당 예비선거 참여를 허용하는 ‘준개방형 예비선거’ 제도 시행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다만 관련 제도가 적용될 수 있었던 2026년 주요 선거는 이미 끝난 뒤여서, 실제 시행은 2028년부터 이뤄질 전망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워싱턴DC가 23일, 무소속 유권자들의 정당 예비선거 참여를 허용하는 Semi-Open Primary 즉  '준개방형 예비선거' 제도의 본격 시행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워싱턴DC 의회는 2027회계연도 예산 수정안을 통과시키며 향후 4년간 총 110만 달러를 투입해 준개방형 예비선거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시의회 광역구 의원인 크리스티나 헨더슨이 발의한 것으로, 지난 2024년 주민투표를 통해 통과된 ‘이니셔티브 83(Initiative 83)’의 미집행 부분을 마침내 이행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니셔티브 83은 순위선택투표제와 준개방형 예비선거를 함께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주민발의안입니다. 하지만 DC 의회는 그동안 순위선택투표제 시행에 필요한 예산만 편성했고, 준개방형 예비선거 관련 예산은 배정하지 않아 제도가 절반만 시행된 상태였습니다. 실제로 지난주 실시된 2026년 예비선거에서는 워싱턴DC 역사상 처음으로 순위선택투표제가 적용됐습니다. 하지만 무소속 유권자들은 민주당이나 공화당 예비선거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준개방형 예비선거는 정당에 가입하지 않은 무소속 유권자가 선거 때 민주당 또는 공화당 예비선거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민주당 성향이 압도적으로 강한 워싱턴DC에서는 예비선거 결과가 사실상 본선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 무소속 유권자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DC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등록된 민주당원 수는 약 36만5천 명에 달했으며, 무소속 유권자는 약 8만8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니셔티브 83 추진 운동에 참여했던 7선거구 자문위원회(ANC) 위원 리사 라이스는 이번 예산 통과를 환영했습니다. 라이스 위원은 “그동안 이니셔티브 83이 완전히 이행되지 않아 미완성 상태로 남아 있었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모든 과정이 마침내 마무리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또 2026년 시장 선거와 연방하원의원 선거 등 주요 선거에서 무소속 유권자들이 참여하지 못한 경험이 오히려 제도 시행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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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법무장관,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 기반 이민 단속 지침 발표…경찰 역할 제한 강화

<앵커>  메릴랜드주에서 이민 단속과 관련해 주·지역 경찰의 역할을 제한하는 새로운 법 집행 지침이 발표됐습니다. 이번 지침은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을 기반으로 하며, 이민 당국과의 협력 범위와 정보 공유 기준을 대폭 재정비한 것이 핵심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메릴랜드주의 법무장관 앤서니 브라운은 21일, 주와 지역 법 집행기관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이민 단속 지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침은 최근 제정된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Community Trust Act)’을 포함한 관련 주 법률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세부 기준을 담고 있습니다. 해당 법은 지난 5월 주지사의 서명 없이 자동 발효된 법으로, 이민 단속 과정에서 지방 경찰과 연방 이민당국 간 협력을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브라운 법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메릴랜드는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을 통해 모든 주민, 특히 이민자 커뮤니티를 포함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법 집행 체계를 분명히 했다”며 “이번 지침은 모든 법 집행 기관이 법을 명확히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안전과 법 준수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투명성 강화를 위해 해당 문서를 공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지침은 메릴랜드 전역의 주 경찰과 지방 경찰, 그리고 교정시설에 모두 적용됩니다. 핵심 내용 중 하나는 구금 시설이 특정 중범죄 유죄 판결이 없는 경우, 법원 영장이나 명령 없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수감 사실이나 석방 일정 등을 사전에 통보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또한 주 교정시설의 경우, ICE로부터 추방 명령 또는 출국 영장(Form I-205)이 첨부된 구금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석방 48시간 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기준도 포함됐습니다. 이는 제한적인 조건 하에서만 연방 기관과의 협력을 허용하는 구조입니다. 아울러 경찰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연방 이민 당국과 공유하는 것도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다만 법원 명령이 있거나 특정 형사 수사와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예외가 인정됩니다. 단, 시민권이나 이민 신분 자체에 대한 정보는 이 제한에서 제외됩니다. 지침은 또 하나 중요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릴랜드 내 모든 주 및 지방 정부 기관은 연방 이민 단속 협력 프로그램인 ‘287(g) 협약’을 체결할 수 없도록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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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예산안 타결…데이터센터 과세 논쟁 속 셧다운 분수령 

<앵커> 버지니아주 의회가 22일 부분적인 주정부 셧다운 시한을 앞두고 초당적 합의를 거친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데이터센터 과세와 공교육, 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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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예비선거 후보자 인터뷰] 앤드류 프리드손 후보 “한인사회와 함께 더 나은 몽고메리 카운티 만들겠다” 

<앵커> 23일 실시되는 메릴랜드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막판 표심 잡기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행정책임자 선거에 출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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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V 수도권 지역, 연휴 주말 잇단 총격·사고로 10여 명 사망

<앵커>  워싱턴 수도권 일대에서 주말 사이 각종 총격과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연쇄 사고와 범죄 사건들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지수 기자입니다.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버지니아 수도권 지역에서 주말 동안 총격과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최소 10여 명이 숨지는 등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는 지난 21일 오후, 애난데일 브래덕로드 인근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납치 미수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2시 18분쯤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20~30대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추정됩니다. 검은색 야구 모자와 흰색 티셔츠, 어두운 색 바지를 착용한 채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수상한 인물을 목격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는 대형 교통사고도 발생했습니다. 버지니아 주 경찰에 따르면 21일 새벽 I-95 고속도로 인근에서 차량 한 대가 과속 상태로 도로를 이탈해 가드레일과 나무를 잇따라 들이받았으며,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명 중 2명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메릴랜드주에서는 경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밤 11시 30분쯤 뉴저지 오션시티에서 출발해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공항으로 향하던 단발기 파이퍼 체로키가 보위 인근 주택가 숲에 추락했습니다. 사고기에는 조종사와 승객 2명 등 모두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도로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에서는 두 대의 오토바이가 주행 중 서로 접촉하면서 충돌해 한 명이 숨졌고, 다른 한 명은 큰 부상 없이 생존했습니다. 버지니아 조지워싱턴 파크웨이에서도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워싱턴DC에서는 차량 추격전 끝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경찰은 도난 차량을 추격하던 중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오토바이와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DC 남동부에서는 총상을 입은 20세 남성이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에서는 총격 사건으로 여성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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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피임 접근권 보장 법안 서명…보험 전면 보장 포함

<앵커>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피임 접근권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두 개의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향후 연방 대법원의 판례 변경 가능성에 대비해 생식 건강권을 강화하는 조치입니다. 김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버지니아주가 피임 접근권을 보장하는 새로운 법안들에 공식 서명하며 여성의 생식 건강권 보호를 강화했습니다.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는 17일, 두 개의 관련 법안에 대해 서명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여성 참정권 운동을 기념하는 기념비 앞에서 열려 상징성을 더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피임 권리법(Right to Contraception Act)’과 ‘피임 보험 보장법(Contraceptive Equity Act)’ 두 가지입니다. ‘피임 권리법’은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승인한 모든 피임 수단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응급 피임약 역시 포함됩니다. 해당 법은 향후 연방 대법원이 기존의 피임권 보호 판례를 뒤집을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라는 설명입니다. 또 다른 법안인 ‘피임 보험 보장법’은 보험사가 모든 피임 수단 비용을 전액 보장하도록 의무화하며, 환자 본인 부담금인 코페이(co-pay) 부과도 금지합니다. 법안 발의자들은 이번 조치가 향후 연방 사법 판단 변화에 대비해 버지니아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잘라 하시미 버지니아 부지사는 “이번 조치는 버지니아에서 생식 건강 전반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해당 법안을 202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당시 주민 7만 명 이상의 서명을 모아 주정부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임 주지사였던 글렌 영킨은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해당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 이번에는 주지사 교체 이후 입법이 최종적으로 성사됐습니다. 스팬버거 주지사는 서명식에서 “전임 주지사가 의료 접근을 보장하는 법안을 거부한 것은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것이며,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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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가정상담소, Inova 올해의 지역사회 건강지원금 선정…시니어 정서지원·정신건강 교육 확대 

<앵커>워싱턴가정상담소가 16일 버지니아주의 대표적 의료 네트워크인 이노바(Inova)가 선정한 올해 지역사회 건강지원 기금 수혜 기관으로 선정 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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