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FC, 2028년부터 뉴욕 첫 축구전용구장 입성…여자축구 새 시대 연다
<앵커> 미국 여자프로축구 챔피언 고담FC가 오는 2028년부터 뉴욕시 최초의 축구 전용구장을 홈으로 사용합니다. 뉴욕시는 여자축구 저변을 넓히고,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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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이번 주 목요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뉴저지 주정부가 주민들에게 750장 이상의 무료 경기...
미 동부 지역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아마추어 축구대회인 ‘코리안 아메리칸 사커 토너먼트(KAST)’가 지난 18일 토요일 뉴욕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