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주 최대 한인 거주지 몽고메리 카운티, ICE 단속 신고 포털 개설…연방 단속과 긴장 고조
<앵커>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단속 활동을 주민들이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포털을 새로 개설했습니다. 카운티는...
<앵커>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단속 활동을 주민들이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포털을 새로 개설했습니다. 카운티는...
<앵커>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연방 이민당국의 단속이 약 4개월 만에 다시 진행되면서 지역 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약 20명이...
<앵커> 뉴저지 최대 규모의 ICE 구금시설인 딜레이니 홀을 둘러싼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뉴어크 시는 구금시설 운영사를 상대로 폐쇄...
<앵커> 뉴저지 최대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인 딜레이니 홀을 둘러싼 시위가 격화되면서 뉴어크시가 야간 통행 금지령을 시행했습니다. 일부 시위대가 통행금지를...
<앵커> 뉴저지주 뉴어크의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인 ‘딜레이니 홀’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구금자들이 열악한 환경에 대해 규탄하며 단식...
사진 출처: 미 하원 법사위원회 페이스북 <앵커> 미 하원이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의 이민 단속 정책을 문제 삼으며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역 당국과 의회 간 충돌이 이어지면서 ‘이민 협조 기준’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의회가 지방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을 둘러싸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서면서 연방정부와 지방정부 간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 위원장인 짐 조던 의원은 4일,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의 주요 법집행 기관 관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이민 단속 협조 정책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서한 발송 대상에는 알링턴 카운티 경찰국장 찰스 펜, 주 검사인 파리사 데흐가니-타프트, 그리고 보안관 호세 퀴로스가 포함됐습니다. 조던 위원장은 해당 지역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과의 협력을 제한하는 이른바 ‘이민자 보호 성향’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조치가 연방 이민 단속을 약화시키고 공공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쟁점은 알링턴 카운티가 ICE의 구금 요청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사법부의 영장이 필요하다는 내부 규정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지난해 카운티 의회가 연방 이민 단속 협력 범위를 강화된 기준으로 제한하면서 도입된 조치로 알려졌습니다. 조던 위원장 측은 특히 과거 알링턴 카운티 구금시설에서 석방된 뒤 다른 범죄 혐의로 기소된 사례들을 언급하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서한에는 데이비드 카브레라와 루즈빈 오르반도 가르시아 모란 등 인물들이 포함됐으며, 이들이 석방 이후 성범죄 관련 혐의로 다시 기소됐다는 점을 근거로 지방정부 정책의 위험성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 이민개혁연합(FAIR) 대변인 아이라 메흘만은 “알링턴 카운티가 누군가를 체포한 뒤 ICE에 넘기지 않기 위해 석방할 경우, 해당 인물은 미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다”며 “실제로 우리는 그런 사례를 봐왔고, 대표적인 예가 레이큰 라일리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반면 일부 지역 주민들은 의회의 개입이 과도하다고 비판하며 이민 정책은 지방정부의 자치 영역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앵커> 미 전역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강화가 지역사회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ICE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이 숨진...
<앵커>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미니애폴리스에서 30대 시민이 숨진 사건 이후, 이민 단속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앵커> 뉴저지주하원이 연방 이민단속국, ICE의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들을 잇따라 통과시켰습니다.병원과 학교 등 민감한 장소에서의 이민단속을 막고, 주정부와 경찰이...
<앵커> 워싱턴 DC 시의회가 뮤리얼 바우저 시장 행정부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와의 협력 문제를 놓고 주민들에게 충분히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