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 규제당국, 송전선로 갈등 확산… 라우든 카운티 고압 송전선 사업 중단 요청 기각
<앵커> 버지니아주 규제당국이 20일 라우든 카운티 주택가와 학교 부지를 관통하는 고압 송전선 건설 사업의 절차를 중단해 달라는 지역사회의...
<앵커> 버지니아주 규제당국이 20일 라우든 카운티 주택가와 학교 부지를 관통하는 고압 송전선 건설 사업의 절차를 중단해 달라는 지역사회의...
<앵커> 버지니아주가 가정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규모 태양광 지원 프로그램을 전국 최초로 시행합니다. 주민들은 공동구매 방식으로 태양광...
<앵커> 버지니아주 스태퍼드 카운티에서 18세기 묘지가 있는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개발 계획이 추진되면서 역사·문화유산 훼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세계 최대 규모로 추진되던 버지니아주 프린스윌리엄 카운티의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이 2일 최종 백지화됐습니다. 마지막까지 법적 대응을 이어오던...
<앵커> 버지니아주가 남부 지역 최초로 대마초 소지를 합법화한 지 5년 만에 기호용 대마초의 합법적인 판매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앵커> 수도권 워싱턴 DC와 메릴랜드, 버지니아 일대에 이번 주 체감 110도에 달하는 극심한 폭염이 예보됐습니다. 독립기념일 연휴와...
<앵커> 버지니아주에서 7월 1일부터 난폭운전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운전자에게 차량 속도를 자동으로 제한하는 장치 설치를 법원이 명령할 수...
<앵커> 버지니아주 의회가 새 회계연도 시작을 앞두고 2년 예산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에너지세 신설과 소매용 대마초 시장 도입...
<앵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가 가뭄 비상사태 지정 시 포토맥강을 제외해 달라고 주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지역 식수원인 포토맥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광역 식수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가 가뭄 비상사태 선언 시 포토맥강을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고 주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의회는 28일, 제프 맥케이 카운티 의장이 애비게일 스팬버거 주지사에게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내도록 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제프 맥케이 페어팩스 카운티 의장이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에게 가뭄 비상사태 선언 시 포토맥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