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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NJ

 뉴욕주 예비선거, 연방하원 민주당 경선에 관심 집중

<앵커>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습니다. 뉴욕주 예비선거가 오늘 실시되고 있는데요. 올해 선거에서는 뉴욕시 주요 연방하원 지역구를 중심으로 민주당...

NY/NJ

뉴욕주 예비선거 투표소 현황

<앵커> 오늘 뉴욕주 예비선거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투표장을 찾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유권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후보자들을 선택했는지, K라디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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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법무장관,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 기반 이민 단속 지침 발표…경찰 역할 제한 강화

<앵커>  메릴랜드주에서 이민 단속과 관련해 주·지역 경찰의 역할을 제한하는 새로운 법 집행 지침이 발표됐습니다. 이번 지침은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을 기반으로 하며, 이민 당국과의 협력 범위와 정보 공유 기준을 대폭 재정비한 것이 핵심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메릴랜드주의 법무장관 앤서니 브라운은 21일, 주와 지역 법 집행기관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이민 단속 지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침은 최근 제정된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Community Trust Act)’을 포함한 관련 주 법률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세부 기준을 담고 있습니다. 해당 법은 지난 5월 주지사의 서명 없이 자동 발효된 법으로, 이민 단속 과정에서 지방 경찰과 연방 이민당국 간 협력을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브라운 법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메릴랜드는 커뮤니티 트러스트 법을 통해 모든 주민, 특히 이민자 커뮤니티를 포함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법 집행 체계를 분명히 했다”며 “이번 지침은 모든 법 집행 기관이 법을 명확히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안전과 법 준수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투명성 강화를 위해 해당 문서를 공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지침은 메릴랜드 전역의 주 경찰과 지방 경찰, 그리고 교정시설에 모두 적용됩니다. 핵심 내용 중 하나는 구금 시설이 특정 중범죄 유죄 판결이 없는 경우, 법원 영장이나 명령 없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수감 사실이나 석방 일정 등을 사전에 통보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또한 주 교정시설의 경우, ICE로부터 추방 명령 또는 출국 영장(Form I-205)이 첨부된 구금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석방 48시간 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기준도 포함됐습니다. 이는 제한적인 조건 하에서만 연방 기관과의 협력을 허용하는 구조입니다. 아울러 경찰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연방 이민 당국과 공유하는 것도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다만 법원 명령이 있거나 특정 형사 수사와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예외가 인정됩니다. 단, 시민권이나 이민 신분 자체에 대한 정보는 이 제한에서 제외됩니다. 지침은 또 하나 중요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릴랜드 내 모든 주 및 지방 정부 기관은 연방 이민 단속 협력 프로그램인 ‘287(g) 협약’을 체결할 수 없도록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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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예산안 타결…데이터센터 과세 논쟁 속 셧다운 분수령 

<앵커> 버지니아주 의회가 22일 부분적인 주정부 셧다운 시한을 앞두고 초당적 합의를 거친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데이터센터 과세와 공교육, 저소득층...

NY/NJ

뉴욕주 예비선거 D-1, 맘다니 정치 적극개입

<앵커> 뉴욕시 민주당 예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해 시장 선거에서 승리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정치적 영향력이 첫...

NY/NJ

연방하원 도전, 척 박 후보. 뉴욕 퀸즈 플러싱서 투표 참여 독려 집회 개최

<앵커> 뉴욕주 예비선거가 23일 화요일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뉴욕주에서 사상 첫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 배출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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