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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V

MD 경제경쟁력 강화 ‘DECADE 법안’ 추진

<앵커> 메릴랜드 주지사 웨스 무어가 경제 경쟁력을 높이고 주요 산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입법 계획인 ‘DECADE Act of 2026’을...

DMV

워싱턴 지역 연방정부 일자리 7만2천개 감소… 지역 경제 전반에 충격

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워싱턴DC를 합쳐 7만2천 개가 넘는 연방정부...

NY/NJ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제17대 공동회장 체제 출범… 22년 이끈 최윤희 회장 퇴임

뉴욕 한인 학부모 사회의 대표 단체인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하고 세대 교체에 나섰습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KAPAGNY)는 7일 퀸즈 거성 식당에서...

NY/NJ

뉴저지 공립학교 ‘벨투벨’ 스마트폰 금지법 최종 서명

<앵커> 뉴저지주가 공립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이른바 ‘벨투벨(Bell-to-Bell)’ 법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새...

DMV

강경화 주미대사, KAGC학생 대표단 초청… “한미관계 가교 역할 기대”

<앵커> 강경화 주미대사가 워싱턴 DC를 방문한 미주한인유권자연대 학생 대표단을 대사관으로 초청해 차세대 한인 리더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자리는 한인 정체성과...

DMV 미주/WORLD

DC 시의회 보고서 “바우저 행정부, ICE 협력 문제 투명성 부족”

<앵커> 워싱턴 DC 시의회가 뮤리얼 바우저 시장 행정부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와의 협력 문제를 놓고 주민들에게 충분히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고...

DMV 미주/WORLD

ICE, 시민권 주장 MD 여성 25일 만에 석방

<앵커> 미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자신이 미국 시민이라고 주장해 온 메릴랜드의 한 여성을 25일 만에 석방했습니다. 출생증명서 등 시민권...

DMV 미주/WORLD

페어팩스 카운티, 난폭 운전 집중 단속 ‘로드 샤크’ 캠페인 실시

<앵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난폭 운전을 줄이기 위한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순찰과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이 20일, 공격적이고 위험한 운전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로드 샤크’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1차 집중 단속은 오는 일요일인 4월 26일까지 이어지며, 경찰은 해당 기간 동안 주요 도로와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를 줄이고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카운티 전역에서 강화된 단속이 진행됩니다. 경찰은 이번 주 동안 순찰 인력을 대폭 늘리고 특히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단속 대상 지역에는 페어팩스 카운티 파크웨이와 루트 28 일부 구간 등이 포함되며, 이외 지역에서도 불시에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단속 대상에 대해 “과속은 물론,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앞차와 불과 몇 센티미터 차이로 주행하는 위험한 차선 변경, 음주 운전, 휴대전화 사용 등 주의 산만 운전이 주요 단속 대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캠페인 기간에는 단속을 강화해 운전자들이 곳곳에서 경찰의 경광등과 교통 단속을 직접 보게 함으로써, 속도를 줄이고 교통 법규를 준수하도록 유도해 도로 안전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로드 샤크 캠페인은 1999년 시작된 이후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과 버지니아 주 경찰이 협력해 진행해 온 대표적인 교통안전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총 네 차례의 집중 단속 기간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주는 그 첫 번째 시행 주간입니다. 지난해 이 캠페인을 통해 발부된 경고 및 위반 통지서는 약 5만 건에 달했으며, 이는 2024년의 약 3만 5천 건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경찰은 이러한 수치가 단속 강화와 더불어 운전자들의 위험 행태가 여전히 심각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단속 대상은 과속, 주의 산만 운전, 음주 운전 등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위반 행위들입니다. 경찰은 일상적인 운전 환경에서도 이러한 위험 행태가 빈번하게 목격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경찰은 봄철 단속을 강화하는 이유에 대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외부 활동이 증가하고 도로 이용 차량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운전자들이 속도를 높이거나 주의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나타나는 점도 고려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입니다....

NY/NJ

차량 뒤에 반려견 묶어 달린, 학대 남성 체포

<앵커> 뉴욕시 퀸즈에서 한 남성이 반려견 두 마리를 차량에 묶은 채 도로를 주행한 사실이 드러나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DMV

미주한인시민협회, MD리버힐 고교와 청소년 리더십 협력 본격화

<앵커>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소재 리버힐 고등학교 한인학생회와 미주한인시민협회가 처음으로 공식적인 만남을 갖고, 한인 청소년 리더십과 지역사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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