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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NJ

FAFSA 개편 효과 현실화…펠그랜트 수혜 대상 크게 증가

<앵커> 연방 무료학자금신청서, FAFSA 간소화 정책 시행 이후 펠그랜트 수혜 대상 학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산층...

NY/NJ

크로스 브롱스 EPW 또 다시 낙하물 사고

The George Washington Bridge spanning the Hudson River at twilight in New York City. <앵커> 뉴욕 크로스 브롱스...

NY/NJ

뉴욕주지사 “LIRR 파업 원치 않아…요금 인상 없이 협상 타결해야”

Tracks for the elevated train mass transit system in Chicago <앵커>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LIRR 노조 파업 가능성이 커지는...

DMV

VA, 7월부터 의료비 부담 완화 정책 시행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13일, 페어팩스 카운티 이노바 페어팩스 병원에서 의료 서비스 관련 법안 서명식에 참석했다. 사진 출처: 스팬버거 주지사 페이스북 공식 계정 <앵커>  버지니아주가 인슐린 가격 상한을 낮추고 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하는 등 의료비 부담 완화에 나섰습니다. 애비게일 스팬버거 주지사는 초당적 지지를 받은 관련 법안들에 서명하며 “의료는 사치가 아닌 기본 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가 주민들의 의료비와 약값 부담을 줄이기 위한 법안을 잇따라 시행합니다.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는 13일, 페어팩스 카운티 이노바 페어팩스 병원에서 관련 법안 서명식을 열고, 인슐린 가격 인하와 보험 보장 확대 방안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NY/NJ

월드컵 NJ트랜짓 열차 요금 또 다시 인하. 기차 왕복 98달러

<앵커> 오는 6월 개막하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뉴욕 펜스테이션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오가는 열차 요금이 다시 인하됐습니다. NJ...

NY/NJ

폴김 시장, “민 후보는 거짓말을 멈춰라”

<앵커>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민주당 시장 예비선거를 앞두고, 두 한인 후보자 간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폴김 시장은...

NY/NJ

뉴욕시 건설 안전사고 감소세. DOB, 정신건강 교육 의무화 안전관리 강화

<앵커> 뉴욕시 건설 현장의 부상 사고가 최근 크게 감소한 가운데, 뉴욕시 빌딩국(DOB)이 건설 노동자 대상 정신건강 교육을 새롭게...

DMV

MD 몽고메리 카운티, 1억8900만 달러 적자에 학교 예산·인력 감축 검토

<앵커>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가 약 1억8900만 달러 규모의 재정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 예산과 학교 인력 감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사와 상담 인력 등 핵심 교육 인력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에 교육 현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가 대규모 재정 적자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예산과 학교 인력 구조조정을 포함한 강도 높은 예산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의회는 회계연도 2027년 예산안을 조만간 표결에 부칠 예정이며, 이 가운데 교육 시스템 예산도 주요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역 정치권에서는 약 1억8900만 달러 규모의 지속적인 재정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예산이 큰 폭으로 삭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긴축 논의의 핵심은 인력 감축입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교육청의 토머스 테일러 교육감은 전체 예산의 약 90%가 급여와 복지비 등 인건비로 구성돼 있어, 사실상 인력 구조조정 없이는 재정 조정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테일러 교육감은 교직원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계약직 교사들을 포함한 교육 현장 구성원들에게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영상에서 “매년 물가와 사업 비용은 자연스럽게 상승한다”며 “휘발유, 전기요금, 건설비 등 모든 비용이 오르고 있으며, 인건비 역시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어 “매년 일정 수준의 인상은 예상 가능한 부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인서트> 다만 교육계는 예산 압박이 심화되면서 실제 논의되는 것은 임금이 아니라 ‘직위 자체’의 감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교육협회 회장인 데이비드 스타인은 사회복지사, 학생 지원 인력, 중학교 교사, 교사 연수 담당자, 미디어 센터 보조 인력 등이 감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서트> 특히 학생과 가정 사이의 문제를 조정하고 학습 환경 유지를 돕는 ‘학생 지원 인력(pupil personnel workers)’도 주요 감축 검토 대상에 올라 있습니다. 이들은 학생이 학교에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가정 문제나 생활 환경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러한 인력 축소가 학생 지원 체계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관련 인력인 줄리아 길렌 윌리엄스는 “아이들은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6개월 전보다 덜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재정 문제가 있다고 해서 학생들의 필요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의회는 향후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교육 예산 감축 규모와 인력 구조조정 범위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서는 교육 서비스 축소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DMV

연방대법원 향한 민주당 긴급 상고…버지니아 선거구 재편 전쟁, 미 중간선거 최대 변수로 부상 

<앵커> 민주당이 버지니아주의 선거구 개편 무효 판결을 연방대법원에 긴급 상고하면서, 버지니아주 선거구 재편 전쟁이 다가오는 중간선거 최대 변수로...

NY/NJ

세관당국, 크루즈선 직원 27명 추방…아동 성착취물 연루 혐의

Aerial view of a luxury cruise ship or linear moored in marina of Adriatic sea. <앵커> 세관국경보호국 CB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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