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감시용 전자발찌 수치심 20세 유학생, 스스로 목숨 끊어
<앵커> 오하이오주에서 ICE의 감시용 전자발찌를 착용하던 20살 대학생 '피에르 다마스 벨'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벨 은 장치를 착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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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메릴랜드에서 한인 어머니와 지적장애가 있는 아들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외부 범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