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또 강한 뇌우. 돌발홍수·강풍·우박·토네이도
<앵커> 주말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오늘 또다시, 강한 뇌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당국은 시속 58마일...
<앵커> 주말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오늘 또다시, 강한 뇌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당국은 시속 58마일...
뉴저지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민들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하원에 상정된 이른바 ‘반려동물...
<앵커> 뉴저지 주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이 오는 8월 한 달 줄어듭니다. 뉴저지주가 약 360만 가구를 대상으로 최소 25달러의 전기요금...
<앵커> 뉴저지주 제2의 최대 도시인 저지시티가 2억5,500만 달러 규모의 재정 적자에 직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저지 시티 시장은...
<앵커> 11일, 뉴저지 아시안여성사회봉사센터에서 시니어 리소스 센터 런칭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그 현장에 이하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뉴저지 최초의 한인...
<앵커>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이번 주 목요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뉴저지 주정부가 주민들에게 750장 이상의 무료 경기...
<앵커> 오는 11월 본선거에 나설 후보를 가리는 뉴저지 예비선거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모두 12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한...
<앵커> 오는 11월 본선거에 나설 각 정당별 후보를 결정하는 뉴저지주 예비선거가 오늘 실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 밀집 지역인...
<앵커> 뉴저지 최대 규모의 ICE 구금시설인 딜레이니 홀을 둘러싼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뉴어크 시는 구금시설 운영사를 상대로 폐쇄...
<앵커> 뉴저지 최대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인 딜레이니 홀을 둘러싼 시위가 격화되면서 뉴어크시가 야간 통행 금지령을 시행했습니다. 일부 시위대가 통행금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