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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NJ

퀸즈한인회, AAPI 문화유산의 달 기념식, 이현탁 씨 커뮤니티 리더상 수상

<앵커> 퀸즈한인회가 퀸즈보로청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 기념식에 참석한 가운데, 퀸즈 한인회장직을 휴직 중인 이현탁 씨가,  한인사회를...

NY/NJ

뉴저지 ICE 구금시설 시위 격화 충돌. 야간 통행금지령

<앵커> 뉴저지 최대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인 딜레이니 홀을 둘러싼 시위가 격화되면서 뉴어크시가 야간 통행 금지령을 시행했습니다. 일부 시위대가 통행금지를...

NY/NJ

뉴욕주 학교 내 휴대전화 금지 ‘벨투벨 정책’시행 1년, 성과 발표

 <앵커> 뉴욕주가 미 전역에서 가장 강력한 수준의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 금지 정책’인 벨투벨 정책을 시행한 지 1년을...

미주/WORLD

미주 한인방송 개척자 서정자 라디오한국 사장, 이화여대 ‘빛나는 이화인상’ 수상

미주 한인방송 개척자 서정자 라디오한국 사장, 이화여대 ‘빛나는 이화인상’ 수상<앵커> 미주 한인방송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이 이화여자대학교...

DMV

스팬버거 VA 주지사, 주택난 해소 위한 법안 서명…“저렴한 주택 공급 확대가 핵심”

<앵커>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주택 가격 부담 완화와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한 여러 개의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제조 주택 공급 확대와 임대 시장의 숨겨진 비용 문제 개선 등을 포함하며 지역 주거 안정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가 심각한 주택난 해결을 위해 공급 확대와 임차인 보호를 골자로 한 새로운 정책을 추진합니다.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는 1일 록키 마운트에 위치한 제조 주택 기업 캐브코(Cavco)를 찾아 주택 affordability, 즉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여러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스팬버거 주지사는 이번 법안이 주택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서트> 주정부에 따르면 이번 법안은 크게 세 가지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선 2년간의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주택 개발을 장려하고, 제조 주택 공급 확대를 지원합니다. 또 임대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숨겨진 수수료를 규제해 세입자 보호를 강화하고, 거래 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날 법안 서명식이 열린 캐브코는 버지니아주 록키 마운트에 본사를 둔 대표적인 제조 주택 생산업체입니다. 스팬버거 주지사는 현장을 둘러보던 중 캐브코가 생산한 상당수 주택이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버지니아 주민들이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내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지사는 특히 주택 공급 부족이 주민들의 삶뿐 아니라 지역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적절한 주거 공간을 찾지 못한 근로자들이 일자리와 가까운 곳에 거주하지 못하면서 기업들의 성장에도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인서트> 스팬버거 주지사는 주택 문제는 단순히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공급 속도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건설 인력 부족으로 신규 주택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제조 주택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어 버지니아에서 생산된 주택이 더 많이 지역 주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제조 주택 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말미에는 캐브코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제조 주택이 버지니아의 주택난 해결을 위한 핵심 수단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DMV 선거

워싱턴DC 시장 후보들, 예비선거 앞두고 마지막 유권자 공략 나서

<앵커>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막판 표심 잡기 위해 시장 후보 포럼이 지난 31일 노스웨스트 지역의...

미주/WORLD

SNAP 복지제도에 ‘근로·봉사 의무’ 강화…수백만 수급자 영향 우려

<앵커> 오늘부터 대표적인 저소득층 식비 지원 프로그램인 SNAP 제도에 대대적인 변화가 적용됩니다. 일부 수급자에게 근로 또는 봉사활동 참여를 의무화하는 새로운 규정이 시행되면서, 수백만 명이 혜택을 잃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지수 기자입니다. 미국에서 저소득층의 식비를 지원하는 연방 복지 프로그램인 SNAP, 즉 ‘보충 영양 지원 프로그램’에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연방 정부는 6월  1일부터 일부 수급자에게 ‘근로 또는 자원봉사 의무’를 충족하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SNAP 수급자는 매주 약 20시간, 또는 한 달 기준 약 80시간 이상 근로하거나, 이에 준하는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근로가 어려운 경우에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인정됩니다. 이 역시 동일하게 월 80시간 수준의 활동이 요구됩니다. 또 하나의 대안으로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있으며, 이 경우에는 주당 약 8시간의 봉사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모든 수급자가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는 상당수 인원에게는 예외 조항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18세 미만 청소년과 65세 이상 고령자는 의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임신 중이거나 신체적·정신적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들도 적용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와 함께 주당 30시간 이상 이미 근로 중인 사람, 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 그리고 가족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보호자 역시 예외 대상에 포함됩니다. 워싱턴 DC당국에 따르면 지역 내 약 13만 명 이상이 SNAP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만 8천 명이 이번 변경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국은 수급자들이 갑작스럽게 혜택을 잃지 않도록 3개월의 유예 기간을 두고, 이 기간 내에 조건을 충족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케빈 도노휴 DC 행정관은 “사람들이 가능한 한 혜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근로, 훈련, 봉사라는 세 가지 경로를 통해 제도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서트> 이번 변화는 미국 전역의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복지 제도의 방향성과 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둘러싼 논쟁도 다시 불붙을 전망입니다. K-Radio 김지수입니다. news@am1660.com...

영읽뉴

[영읽뉴] 영어로 읽는 뉴스 ; The Lost Art of Being Present: Why Our Distraction is a Silent Crisis

안녕하세요. K Radio '영어로 읽는 뉴스, 영읽뉴'입니다. 오늘은 뉴욕타임스의 일반 뉴스 기사가 아닌, 우리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깊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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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읽뉴] 영어로 읽는 뉴스 ; Original Title As U.S. Debt Hits a Worrying Milestone, Washington Barely Notices The debt is outgrowing the size of America’s economy

Financial a stimulus bill individual checks from government US 100 dollar bills currency on American flag Global pandemic...

영읽뉴

[영읽뉴]_영어로 읽는 뉴스 ; A Mutation Gave Humans the Gift of Speech. These Mice Have It, Too

Two small white laboratory mice in the flask and on the glass surface 안녕하십니까, '영어로 읽는 뉴스, 영읽뉴' 시간입니다. 혹시 쥐들이 오페라 가수처럼 노래를 부르고, 상대방의 노래가 끝날 때까지 조용히 기다려주는 '예절’로 대화를 나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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