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dio-News

Live News

Live News

Live News

DMV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차량공유 안전법 서명…운전자 검증·앱 보호 강화 

<엥커>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차량공유 안전법을 서명했습니다. 운전자 신원 확인과 범죄 이력 조회가 한층 강화되고, 승차 중 음성·영상 녹화...

DMV

웨스 무어 MD 주지사, 재선 출마 공식 선언

출처: 무어 주지사 인스타그램 <앵커>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경제 성과를 앞세워 연임 도전에 나섰습니다. 다만 선거권과 연방 정부 정책을 둘러싸고 트럼프 행정부와의 정치적 긴장도 함께 부각되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습니다. 무어 주지사는 4일,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 출마를 공식화하며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민주당 소속인 무어 주지사는 러닝메이트인 아루나 밀러 부지사와 함께 볼티모어와 라르고 등지에서 연이어 집회를 열고 경제 성장과 에너지 비용 절감, 범죄 감소 등 현 정부의 성과를 적극 부각했습니다. 동시에 연방 정부의 정책, 특히 선거권과 국가 안보 문제를 두고는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무어 주지사는 “나는 누구와도 협력하겠지만 누구에게도 굴복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빠르게 깨닫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어 “나는 메릴랜드 사람이고, 나는 다르게 만들어졌다”고 덧붙이며 강한 정치적 독립성을 부각했습니다. 두 인물 간 긴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무어 주지사를 백악관 주지사 만찬 초청 대상에서 “자격이 없다”고 언급한 이후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됐습니다.  최근에는 연방대법원의 판결도 논쟁을 키웠습니다. 무어 주지사는 해당 판결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노골적인 시도”라고 비판하며, 미국 각 주에서 선거구 재조정 논쟁이 다시 격화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메릴랜드 선거권 보호법을 이미 서명해 발효시킨 상태라며, 각 주 정부가 민주주의를 적극적으로 방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제 정책과 관련해서는 임기 동안의 성과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습니다. 무어 주지사는 15억 달러 규모의 재정 적자를 세금 인상 없이 해소했다며 “재정 규율의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NY/NJ

뉴저지 팰팍 시장선거 민석준 후보, ‘주민과의 대화’ 지역문제 해결책 모색

<앵커>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후보로 나선 민석준 후보가 어제 저녁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 후보자는...

DMV

하워드 카운티 커뮤니티 파운데이션, 한인 비영리 단체 4곳에 1만8천 달러 지원

<엥커> 하워드 카운티 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은 30일 송문화교류재단과 협력해 한인 비영리단체 4곳에 총 1만8천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한인 시니어들을...

DMV

DC 시장 후보들, ‘공공 식료품점’ 도입 놓고 격돌

<앵커>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식품 사막 문제 해결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공공이 운영하는 식료품점 도입...

NY/NJ

강재영 디자이너, 뉴욕 브루클린 패션위크 참여. ‘Khaki Young’ 글로벌 컬렉션 선보여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인 아티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강재영 씨가 자신의 브랜드 ‘Khaki Young’으로 글로벌 디자이너 무대에 참여하며...

DMV

워싱턴 D.C. 바우저 시장 보육 교사 임금 지원 축소 방침에 반대 목소리 확산  

<엥커> 워싱턴 D.C. 바우저 시장이 보육교사 임금 지원 축소 방침을 펴며, 가정과 노동시장 전반에 파급 효과가 미칠 것이라는...

DMV

VA ‘3층 증축 논란’ 주택 소유주 항소 기각

<앵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이웃 주택과의 거리 문제로 논란이 된 대형 3층 증축 공사가 결국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카운티 당국은 해당 구조물이 규정상 이웃 경계선과 너무 가깝다고 판단해 건축 재개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그린브라이어 지역에서 온라인상 큰 화제를 모았던 초대형 주택 증축 공사가 다시 한 번 제동이 걸렸습니다.  논란이 된 건물은 기존 단독주택 옆에 붙여 지은 대형 증축 주택입니다. 집주인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NY/NJ

뉴저지 팰팍, 폴김 시장 ‘허위 주장 바로잡겠다’ 기자회견 개최

<앵커>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에서 약 77만5천 달러 규모의 재정 부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폴 김 시장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최근 확산되고...

NY/NJ

NYPD 오인 과잉 진압 피해자, 뉴욕시 상대 1억 달러 소송

<앵커> 뉴욕시 브루클린에 위치한 한 주류 판매점에서 발생한 경찰의 오인 체포 및 과잉 진압 의혹 사건과 관련해, 부상을...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