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예비선거 후보자 인터뷰] 캔데스 넬슨 후보 “다세대 한인 가정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하겠다”
<앵커> 내일 16일 실시되는 워싱턴 D.C.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막판 표심 잡기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의회 전체...
<앵커> 내일 16일 실시되는 워싱턴 D.C.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막판 표심 잡기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의회 전체...
<앵커> 내일 16일 실시되는 워싱턴 D.C.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막판 표심 잡기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D.C....
<앵커> 뉴욕주 용커스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서 12세 남학생이 수업 이동 중 갑자기 기도가 막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앵커> NBA 파이널 4차전에서 뉴욕 닉스가 1초를 남겨두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인근에서 벌어진 열광적인...
<앵커> 오늘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폭발물을 소지했다고 주장해 터미널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폭발물...
<앵커> 11일, 뉴저지 아시안여성사회봉사센터에서 시니어 리소스 센터 런칭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그 현장에 이하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뉴저지 최초의 한인...
<앵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 시장 예비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유력 후보인 제인스 루이스 조지 시의원이 승리할 경우...
<앵커> 미 법무부가 버지니아주를 상대로 새 이민 단속 관련 법률이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ICE 요원의 마스크 착용 금지와 287(g) 협정 제한 등을 담고 있어 연방과 주 정부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법무부가 11일, 버지니아주를 상대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핵심 쟁점은 최근 버지니아주 의회가 통과시키고 주지사인 애비게일 스팬버거가 서명한 이민 단속 관련 새 법률들이 연방 정부의 권한을 침해한다는 주장입니다. 문제가 된 법안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뉩니다. 먼저 상원 법안 352호(Senate Bill 352)와 하원 법안 1482호(House Bill 1482)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법 집행 기관 소속 요원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동안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외는 제한적으로만 인정되며, 위반 시 해임, 강등, 정직, 전보 또는 자격 박탈 등의 징계가 가능합니다. 또한 해당 법을 어길 경우 1급 경범죄로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쟁점은 SB 783과 HB 1441입니다. 이 법안들은 이른바 ‘287(g) 협정’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287(g) 협정은 지방 및 주 경찰이 연방 이민 당국과 협력해 이민 단속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새 법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내 지방정부와 주 정부 기관은 특정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한 이러한 협정을 새로 체결하거나 갱신할 수 없으며, 연방 이민 작전에 협조하는 것도 제한됩니다. 단, 유효한 사법 영장이나 소환장, 구금 영장이 있는 경우에만 협조가 허용됩니다. 버지니아주 정부는 이미 모든 주 기관에 대해 287(g) 협정 종료를 지시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해당 법률들이 “연방 법을 위반하는 불법적인 시도”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앵커>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연방 이민당국의 단속이 약 4개월 만에 다시 진행되면서 지역 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약 20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늘 밤 체코와 첫 경기에 나섭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공식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