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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NJ

뉴욕주 용커스 중학생 교내 질식사

<앵커> 뉴욕주 용커스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서 12세 남학생이 수업 이동 중 갑자기 기도가 막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NY/NJ

닉스 4차전 승리 축하 현장서 10대 집단 폭행 혼수상태

<앵커> NBA 파이널 4차전에서 뉴욕 닉스가 1초를 남겨두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인근에서 벌어진 열광적인...

NY/NJ

JFK공항 폭발물 위협 소동 관련 여성 체포

<앵커> 오늘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폭발물을 소지했다고 주장해 터미널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폭발물...

NY/NJ

 AWCA 시니어 리소스센터 런칭

<앵커> 11일, 뉴저지 아시안여성사회봉사센터에서 시니어 리소스 센터 런칭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그 현장에 이하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뉴저지 최초의 한인...

DMV 선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루이스 조지 승리 원치 않아”…워싱턴 D.C. 자치권 논란 확산 

<앵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 시장 예비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유력 후보인 제인스 루이스 조지 시의원이 승리할 경우...

DMV

법무부, 버지니아 이민 단속법 소송…“위헌 주장”

<앵커>  미 법무부가 버지니아주를 상대로 새 이민 단속 관련 법률이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ICE 요원의 마스크 착용 금지와 287(g) 협정 제한 등을 담고 있어 연방과 주 정부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법무부가 11일, 버지니아주를 상대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핵심 쟁점은 최근 버지니아주 의회가 통과시키고 주지사인 애비게일 스팬버거가 서명한 이민 단속 관련 새 법률들이 연방 정부의 권한을 침해한다는 주장입니다. 문제가 된 법안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뉩니다. 먼저 상원 법안 352호(Senate Bill 352)와 하원 법안 1482호(House Bill 1482)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법 집행 기관 소속 요원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동안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외는 제한적으로만 인정되며, 위반 시 해임, 강등, 정직, 전보 또는 자격 박탈 등의 징계가 가능합니다. 또한 해당 법을 어길 경우 1급 경범죄로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쟁점은 SB 783과 HB 1441입니다. 이 법안들은 이른바 ‘287(g) 협정’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287(g) 협정은 지방 및 주 경찰이 연방 이민 당국과 협력해 이민 단속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새 법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내 지방정부와 주 정부 기관은 특정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한 이러한 협정을 새로 체결하거나 갱신할 수 없으며, 연방 이민 작전에 협조하는 것도 제한됩니다. 단, 유효한 사법 영장이나 소환장, 구금 영장이 있는 경우에만 협조가 허용됩니다. 버지니아주 정부는 이미 모든 주 기관에 대해 287(g) 협정 종료를 지시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해당 법률들이 “연방 법을 위반하는 불법적인 시도”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NY/NJ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서 이민 단속 재개…한인 상권 긴장 고조

<앵커>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연방 이민당국의 단속이 약 4개월 만에 다시 진행되면서 지역 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약 20명이...

NY/NJ

월드컵 개막 열기 고조…뉴욕·뉴저지 곳곳서 한국 대표팀 응원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늘 밤 체코와 첫 경기에 나섭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공식 팬...

미주/WORLD

기아,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 달린다…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전개

- 미래 주역 유소년 응원 영상 '히어로 필름' 전격 공개 - 북미 인기 차종 660대 전격 투입 및...

DMV

워싱턴 DC 백악관 일대 대규모 통제…UFC ‘Freedom250’ 행사로 장기 도로·공원 폐쇄

<앵커>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이 UFC ‘Freedom250’ 팬 페스트와 경기 행사 준비로 사실상 장기 봉쇄에 들어갔습니다. 경찰과 비밀경호국이 대규모 보안 경계선을 설정하면서 주요 도로와 공원이 전면 또는 부분 통제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지수 기자입니다. 워싱턴 DC가 UFC의 대형 이벤트 ‘Freedom250’ 개최를 앞두고 사실상 도시 중심부가 장기간 통제 구역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백악관 인근 엘립스(The Ellipse)와 주변 광장에서 팬 페스트와 경기 관련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미국 국립공원관리청과 비밀경호국이 공동으로 대규모 보안 작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통제는 단기간이 아니라 약 한 달 이상 이어지는 장기 조치입니다. 주요 폐쇄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6월 28일 밤 11시 59분까지 유지됩니다. 특히 행사 핵심 기간인 6월 12일부터 15일 사이에는 보안 경계가 한층 강화돼 추가적인 도로 및 보행 통제가 집중적으로 시행됩니다. 가장 큰 변화는 백악관 인근 주요 공원과 도로의 전면 폐쇄입니다. 엘립스 전체 구역은 내부 도로와 보행로까지 모두 차단되며, 라파예트 공원과 스테이트 플레이스, 셔먼 파크, 1사단 기념비 주변 공원도 상당 부분 접근이 제한됩니다. 또한 E 스트리트 NW(15번가~17번가 구간)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NW 일부 구간도 폐쇄됩니다. 이 구간은 백악관을 둘러싼 핵심 동선으로, 일반 차량과 보행자 모두 접근이 어려워집니다. 교통 통제도 대규모로 이뤄집니다. 17번가, 15번가, 컨스티튜션 애비뉴를 중심으로 다수 구간이 ‘주정차 금지 구역’으로 지정되며, 6월 11일 오전부터 15일 오후까지 긴급 주차 제한이 적용됩니다. 특히 6월 12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는 도심 주요 도로가 단계적으로 폐쇄되거나 우회 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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