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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재산세 감면 본격 지급…약 300만 명에 21억 달러 혜택

Small house on stack of coins and word TAX. Property Tax Concept <앵커> 뉴욕주가 올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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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 플랜 자격 축소…뉴욕주 45만 명 보험 혜택 상실 전망

뉴욕주에서 운영 중인 공공 건강보험 프로그램 ‘에센셜 플랜’ 가입자 가운데 상당수가 다음 달부터 보험 혜택을 잃게 됩니다.대상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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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피임 접근권 보장 법안 서명…보험 전면 보장 포함

<앵커>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피임 접근권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두 개의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향후 연방 대법원의 판례 변경 가능성에 대비해 생식 건강권을 강화하는 조치입니다. 김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버지니아주가 피임 접근권을 보장하는 새로운 법안들에 공식 서명하며 여성의 생식 건강권 보호를 강화했습니다.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는 17일, 두 개의 관련 법안에 대해 서명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여성 참정권 운동을 기념하는 기념비 앞에서 열려 상징성을 더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피임 권리법(Right to Contraception Act)’과 ‘피임 보험 보장법(Contraceptive Equity Act)’ 두 가지입니다. ‘피임 권리법’은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승인한 모든 피임 수단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응급 피임약 역시 포함됩니다. 해당 법은 향후 연방 대법원이 기존의 피임권 보호 판례를 뒤집을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라는 설명입니다. 또 다른 법안인 ‘피임 보험 보장법’은 보험사가 모든 피임 수단 비용을 전액 보장하도록 의무화하며, 환자 본인 부담금인 코페이(co-pay) 부과도 금지합니다. 법안 발의자들은 이번 조치가 향후 연방 사법 판단 변화에 대비해 버지니아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잘라 하시미 버지니아 부지사는 “이번 조치는 버지니아에서 생식 건강 전반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해당 법안을 202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당시 주민 7만 명 이상의 서명을 모아 주정부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임 주지사였던 글렌 영킨은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해당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 이번에는 주지사 교체 이후 입법이 최종적으로 성사됐습니다. 스팬버거 주지사는 서명식에서 “전임 주지사가 의료 접근을 보장하는 법안을 거부한 것은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것이며,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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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가정상담소, Inova 올해의 지역사회 건강지원금 선정…시니어 정서지원·정신건강 교육 확대 

<앵커>워싱턴가정상담소가 16일 버지니아주의 대표적 의료 네트워크인 이노바(Inova)가 선정한 올해 지역사회 건강지원 기금 수혜 기관으로 선정 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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