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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Jis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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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1, 2026
강재영 디자이너, 뉴욕 브루클린 패션위크 참여. ‘Khaki Young’ 글로벌 컬렉션 선보여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한인 아티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강재영...
- By Hay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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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30, 2026
- By Seungky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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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30, 2026
VA ‘3층 증축 논란’ 주택 소유주 항소 기각
<앵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이웃 주택과의 거리 문제로 논란이 된 대형 3층 증축 공사가 결국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카운티 당국은 해당 구조물이 규정상 이웃 경계선과 너무 가깝다고 판단해 건축 재개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그린브라이어 지역에서 온라인상 큰 화제를 모았던 초대형 주택 증축 공사가 다시 한 번 제동이 걸렸습니다. 논란이 된 건물은 기존 단독주택 옆에...
- By Jis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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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30, 2026
- By Hay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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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30, 2026
- By Hay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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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30, 2026
연방 의회 아시아태평양 코커스, AANHPI 돌봄 지원 태스크포스 출범…“샌드위치 세대 부담 해소 나선다”
<엥커> 연방의회 내 아시아태평양계 의원 모임이 28일, 아시아계 돌봄...
- By Seungky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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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29, 2026
VA, 기업 참여형 보육 지원법 통과…부모 부담 완화 기대
<앵커> 버지니아주에서 치솟는 보육 비용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법안들이 통과되면서 근로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업과 정부가 함께 보육 비용을 지원하는 구조가 도입되며 지역 전반의 보육 접근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에서 자녀 양육에 따른 보육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법안들이 통과되면서, 지역 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지원 체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근 주 의회를 통과한 초당적 법안들은 보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동시에 고용주들이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 통과된 핵심 법안 중 하나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직원 보육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이 제도는 기업이 직원의 보육 비용을 지원할 경우, 주정부가 이를 장려하기 위해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기업은 자체 보육 시설을 운영하거나, 직원에게 바우처 또는 현금 형태로 지원할 경우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법안을 지지한 공화당 마이크 체리 의원은 “여러 지역에서 연락을 받아왔는데, 보육 문제 해결 덕분에 부모들이 다시 일터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감사하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지역 보육 시설들이 바우처 시스템을 이해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기업과 지역사회, 그리고 부모 간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제도는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노동 시장 복귀를 촉진하는 정책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분석입니다....
- By Jis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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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29,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