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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NewsBlogNY/NJ폴김 시장, “민 후보는 거짓말을 멈춰라”

폴김 시장, “민 후보는 거짓말을 멈춰라”



<앵커>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민주당 시장 예비선거를 앞두고, 두 한인 후보자 간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폴김 시장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민석준 후보를 거짓투성이고 도덕성이 결여된 후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 현장에 이하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민주당 시장 예비선거를 앞두고, 두 한인 후보자 간의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폴김 시장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민석준 후보의 거짓말이 도를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후보라고 저격했습니다. 이어 정책에 대한 계획을 말해야지, 반복해서 모든 잘못과 재정적자가 시장의 잘못이라고 비방전만 펼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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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의 이름으로 운영하던 노래방에서 미성년자 학생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폭력사태가 벌어져 경찰이 출동했던 것도 폴김 시장이 책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왜 자신과 관련된 모든일을 전부 내 탓으로 돌리는 선거전을 펼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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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불의 잉여자금을 예산에 투입 관련 문제, 30년 세금 감면 문제, 시청이 이전하면서 상권이 망할 것이라는 등 허위정보가 너무 넘치고 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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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장은 안건을 상정할 권한은 있지만, 법안이나 예산을 통과시킬 권한은 시의원들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4년 2025년 재정위원회 회장이 원유봉 의원이었고, 부장이 민석준 의원이었다며, 예산을 계획하고 안건을 올린것이 두 의원이었다며 예산 관련 계획 및 안건에 있어 시장은 관여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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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00만 불 잉여자금을 예산에 투입해서 주민들의 세금을 줄일 수 있도록 결정했던 것도 의원들의 결정이었으며, 자신이 결정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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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발자들에게 30년 세금 감면 혜택을 주고, 개발 대가로 폴김 시장이 혜택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모두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시장은, 그 누구도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은 개발자는 없으며, 이들은 뉴저지 주에서 시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개발 관련 프로그램에 맞춰서 세금을 당연히 납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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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MIT 연구원으로 활동했다는 인터뷰가 있는데,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페이를 받았던 기록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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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의원이 되자마자, 민 의원이 아내의 편한 일자리를 하나 마련해 줄것을 요구했다며, 이에 도서관 풀타임 자리를 만들어줬던 적이 있고, 하지만 연봉 7만5천불이 적다고 거절했던적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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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K라디오에서는 원래 시의원이 가족의 일자리를 청탁하면, 결의안까지 상정해서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팰팍의 관례인지 물었습니다. 신창균 부시장은, 예전에 팰팍에서는 경찰서나 도서관 등 공공 기관에 낙하산 인사가 많이 있었다며, 하지만 점차 이를 개선해나가고, 학연 지연으로 인해 누군가 이득을 보고 공무원이 되는일을 근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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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디오 이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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