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플러싱 공공의료보험 워크숍… 한국어로 보험 선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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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모여 건강보험 설명을 듣고 있는 지역 워크숍 모습을 그린 일러스트.

29일 플러싱 공공의료보험 워크숍… 한국어로 보험 선택 안내

[앵커] 민권센터가 29일 플러싱에서 공공의료보험 워크숍을 엽니다. 나에게 맞는 건강보험을 고르는 방법과 달라지는 제도를 알려 줍니다. 발표가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돼 한인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K-Radio가 전합니다.

민권센터와 뉴욕시 공공병원인 NYC 헬스+병원 퀸즈가 함께 워크숍을 엽니다. 워크숍은 29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시작합니다. 플러싱 민권센터 사무실에서 직접 듣거나, 온라인 줌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워크숍은 65세 미만 주민을 위한 건강보험 선택지를 소개합니다. NYC 케어와 공공병원의 의료 서비스도 안내합니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달라지는 주요 내용도 설명합니다. 마지막에는 건강보험 전문가와 묻고 답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발표는 조한나 민권센터 보건팀 매니저 등이 맡습니다.

참가하려면 전화나 온라인으로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 전화번호는 718-460-5600입니다. 줌으로 참여하려면 이메일을 내면 접속 정보를 보내 줍니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1대1 채팅으로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선택이 고민이라면 29일 오후 5시 워크숍을 기억해 두세요.

K-Radi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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