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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NewsBlog미주/WORLD소형 SUV의 한계를 넘다, 기아 EV3와 셀토스가 쏘아 올린 모빌리티 혁명

소형 SUV의 한계를 넘다, 기아 EV3와 셀토스가 쏘아 올린 모빌리티 혁명

(촬영/편집 : K-Radio Media Team)

4월 1일(수요일) 뉴욕 국제 오토쇼 현장에서 기아의 혁신적인 신차들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아 미국법인은 이번 오토쇼에서 2027년형 올 뉴 EV3와 2027년형 올 뉴 셀토스를 북미 시장에 공식 공개했습니다.

먼저 순수 전기 SUV인 EV3는 플래그십 모델 EV9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하여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EV3는 1회 충전 시 최대 320마일의 주행거리를 확보하였으며, 효율적인 전동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를 적용하여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차량 내에서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2027년형 셀토스는 대형 SUV 텔루라이드의 요소를 반영하여 소형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셀토스는 가솔린 모델은 물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추가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전 세대 대비 넓어진 실내 공간과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통해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였습니다.

본 K-Radio 취재팀은 오토쇼 현장에서 기아의 신차 라인업을 직접 확인하고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아 측은 이번 신모델들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EV3와 셀토스는 2026년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아의 새로운 도약이 북미 자동차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 K-Radio 뉴스였습니다.

news@krad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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