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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뉴욕 본선거… 투표용지 뒷면에 시 헌장 개정안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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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안에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뒤집어 살펴보는 모습의 일러스트입니다.

11월 3일 뉴욕 본선거… 투표용지 뒷면에 시 헌장 개정안 5개

[앵커] 뉴욕 본선거가 11월 3일 치러집니다. 주지사 선거와 함께 뉴욕시 헌장 개정안 5개도 투표에 부쳐집니다. 개정안은 투표용지 뒷면에 있어 놓치기 쉬운 만큼 한인 유권자도 미리 살펴봐야 합니다. 자세한 소식 K-Radio가 전합니다.

뉴욕 본선거 투표는 11월 3일 화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됩니다.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의원이 10월 29일 소식지에서 선거 일정을 안내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주지사와 부지사, 주 검찰총장 등을 뽑습니다.

연방 하원과 주 상원, 주 하원 의원 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투표용지 뒷면에는 뉴욕시 헌장 개정안 5개가 실렸습니다.

시 정부 효율 위원회가 만든 안입니다.

야외 식당 같은 공공 공간 사용과 건축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사전투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우편 투표지는 11월 3일까지 소인이 찍히도록 보내야 합니다.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나 투표소에 직접 내도 됩니다.

투표소에서 문제가 생기면 뉴욕주 검찰청 핫라인, 866-390-2992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투표용지를 받으면 뒷면의 헌장 개정안까지 꼭 확인하세요.

본선거 투표는 11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K-Radi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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