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사전투표 11월 1일 마감… 팰팍 인근 투표소 3곳
[앵커] 뉴저지와 뉴욕의 사전투표가 11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사전투표소는 본선거 투표소와 다른 곳이 많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민권센터가 팰리세이즈파크 인근 한인 유권자를 위해 사전투표소 세 곳을 안내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K-Radio가 전합니다.
뉴욕과 뉴저지의 사전투표는 10월 24일 시작됐습니다.
사전투표는 11월 1일 일요일에 끝납니다.
본선거는 11월 3일 화요일에 치러집니다.
민권센터는 사전투표소와 본선거 투표소가 다른 곳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사전투표소 안내는 유권자 가정에 우편으로 보내집니다.
우편을 받지 못했다면 투표소 위치를 꼭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팰리세이즈파크 인근 사전투표소는 세 곳입니다.
포트리의 잭 알터 커뮤니티 센터, 해켄색의 버겐카운티 행정청사, 티넥의 리처드 로다 센터입니다.
이 가운데 한 곳을 골라 투표하면 됩니다.
민권센터는 유효한 신분증을 챙기라고 당부했습니다.
문의는 민권센터 뉴저지 사무실, 201-416-4393으로 하면 됩니다.
뉴저지와 뉴욕의 사전투표는 11월 1일까지입니다.
투표하러 가기 전에 투표소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K-Radio입니다.





